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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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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말씀의 빛으로 정결한 헌신을 이어 가십시오 (민수기 8:1~13)

등록 20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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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총 148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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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아론에게 말하여 이르라 등불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게 할지니라 하시매
3 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4 이 등잔대의 제작법은 이러하니 곧 금을 쳐서 만든 것인데 밑판에서 그 꽃까지 쳐서 만든 것이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보이신 양식을 따라 이 등잔대를 만들었더라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데려다가 정결하게 하라
7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되 곧 속죄의 물을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에게 그들의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하게 하고
8 또 그들에게 수송아지 한 마리를 번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제물로 가져오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가져오고
9 레위인을 회막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10 레위인을 여호와 앞에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안수하게 한 후에
11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레위인을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이는 그들에게 여호와께 봉사하게 하기 위함이라
12 레위인으로 수송아지들의 머리에 안수하게 하고 네가 그 하나는 속죄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
13 레위인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 앞에 세워 여호와께 요제로 드릴지니라

 

오늘의 말씀요약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론이 등불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도록 켭니다. 모세는 레위인을 데려다가 속죄의 물을 뿌리고 전신을 삭도로 밀고 의복을 빨아 몸을 정결하게 합니다. 여호와께 봉사할 레위인을 요제로 드리고, 레위인은 수송아지로 속죄제와 번제를 드립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레위인의 정결 예식 (8:1~13)
거룩하신 하나님은 그분을 섬기는 자들에게 무엇보다 정결함을 요구하십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의 장자들을 대신해 하나님께 선택되어 하나님을 섬기는 놀라운 은혜를 입었습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의 임재 장소인 성막을 관리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습니다. 레위 지파에 속했다는 이유로 이런 엄청난 특권을 얻게 되었지만, 그들이 이 특권을 누리기 위해서는 정결함이 우선되어야 했습니다. 그들은 예식을 통해 물을 뿌리고 옷을 빨아 몸을 정결하게 할 뿐 아니라 속죄제를 드림으로 마음까지 정결하게 하나님 앞에 서야 했습니다. 성도는 조건 없는 은혜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분을 섬기게 된 존재입니다. 날마다 말씀의 빛으로 정결함을 지속시켜 갈 때, 거룩하신 하나님과 동행하며 온전히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을 향한 헌신이 일의 성과에만 맞추어져 있지는 않나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섬김이 되기 위해 내 몸과 마음을 어떻게 정결하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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