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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태

영적 안전불감증 (이사야 28:9~22)

등록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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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라

총 269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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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의 예언을 조롱하는 지도자들 

9 “그가 누구를 가르치려는 것이냐? 그가 누구에게 그 말을 설명하고 있느냐? 젖을 떼고 품에서 떠난 어린아이들이나 깨닫게 하여라.

10 그들이 하는 말이라곤 이런 것이다. 교훈에 교훈을, 교훈에 교훈을! 이 줄까지, 이 줄까지! 여기 조금, 저기 조금!”

11 좋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도 더듬거리는 말투와 다른 나라 방언으로 이 백성들에게 말씀하셔야겠구나.

12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이곳이 쉴 곳이다. 지친 사람들은 여기서 쉬라. 이곳이 쉼터다”라고 하셨지만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았다.

13 그래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교훈에 교훈을, 교훈에 교훈을! 이 줄까지, 이 줄까지! 여기 조금, 저기 조금!”이라고 말씀하실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그들은 가다가 쓰러져 뒹굴고 몸이 상하고 걸리며 붙잡힐 것이다.

 

시온의 견고한 주춧돌 

14 그러므로 예루살렘에서 이 백성들을 다스리는 너희 조롱꾼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15 너희가 자랑하기를, “우리는 죽음과 계약을 맺었고 무덤과 협정을 체결했다. 엄청난 징벌이 쓸고 지나가도 우리에게는 오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거짓말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고 속임수를 우리의 은신처로 삼았기 때문이다”라고 하는구나.

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시온에 주춧돌을 놓는다. 그것은 시험을 거친 돌로서, 단단한 기초를 세우기 위한 귀중한 모퉁잇돌이다. 이것을 믿는 자는 결코 조급하지 않을 것이다.

17 내가 공의로 척도를 삼고 정의로 저울추를 삼겠다. 거짓말로 만든 피난처는 우박이 덮쳐 부서지고 네 은신처는 물이 차서 휩쓸려 가 버릴 것이다.

18 네가 죽음과 맺은 계약은 무효가 되고 음부와 체결한 협정은 깨질 것이다. 엄청난 재앙이 휩쓸고 지나갈 때 너는 그것에 맞아 쓰러질 것이다.

19 그것이 지나갈 때마다 너를 잡을 것이다. 아침마다 쓸어 가고 낮에도 밤에도 쓸어 갈 것이다.” 이 말씀을 알아듣는 것이 오히려 섬뜩한 공포가 될 것이다.

20 침대가 너무 짧아 몸을 뻗을 수 없고 담요가 너무 좁아 너를 다 쌀 수 없구나.

21 여호와께서 브라심 산에서처럼 일어나시고 기브온 골짜기에서처럼 몸을 일으키실 것이다. 그가 일을 행하신다. 이상한 일을 행하신다. 그가 사역을 행하신다. 기이한 사역을 행하신다.

22 그러므로 사슬에 더욱 꽁꽁 매이지 않으려면 이제 비웃지 마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온 땅을 멸하기로 작정하셨음을 내게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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