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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국

값없이 받은 복음을 값없이 전하는 헌신의 삶 (고린도전서 9:13~18)

등록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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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총 21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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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13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에서 섬기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15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지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17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18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 성전의 일을…나누는 것(13절) 레위인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었다. 대신 레위인에게는 이스라엘 자손의 십일조를, 제사장에게는 레위인이 드리는 그 십일조의 십일조와 제물에서 거룩한 부분을 몫으로 주었다(민 18:8~32).


* 사명(17절)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오이코노미아’는 ‘청지기’라는 뜻이 있다. 청지기에게는 보수가 따로 없었다.

 

오늘의 말씀요약

성전 일을 하는 이들이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는 것처럼, 복음을 전하는 자는 복음으로 살라고 주님도 명하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바울이 받은 사명이요 부득불 할 일이기에 자랑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는 값없이 복음을 전하고, 권리를 쓰지 않은 것이 자신의 상이라고 고백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부득불 할 일 (9:13~18)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섬기고 위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를 위하십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헌신한 사람들의 생계 문제에 관해 구약과 신약 모두 동일한 원칙을 제시합니다. 그들이 섬기는 일을 통해 대가를 받아 생활하는 방식은 주님이 명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자신에게 사도로서의 권리가 있음을 강조한 것은 그런 권리를 행사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차라리 죽을지언정, 복음을 위해 자기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성도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결의를 더욱 분명히 하는 것일 따름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 의무’요, ‘거부할 수 없는 사명’입니다. 물질적 보상이 없어도 복음을 자랑으로 여기며 사람들에게 전하는 순수한 마음을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복음을 위해 자신의 권리를 모두 버리고 주님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 삶 자체가 ‘상’입니다.


 - 바울이 복음 전하는 것을 자랑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며, 그가 상으로 여긴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어떤 자세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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