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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리

사막 길에서 바른길로 인도하신 은혜의 주님 (시편 107:1~9)

등록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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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총 2757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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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3 동서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7 또 바른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8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심이로다

 

 

오늘의 말씀요약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다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을 사방에서 모으셨습니다. 그리고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는 그들을 바른길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근심과 고통 중에 있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분입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대적에게서 구원하신 은혜 (107:1~3)

성도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께 늘 감사해야 합니다. 107편은 이스라엘 백성을 바벨론 포로지에서 귀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는 시입니다. 우상 숭배와 죄악으로 물든 자기 백성을 다른 나라로 흩으신 하나님이, 이제 ‘선하심’(히, 토브)과 ‘인자하심’(히, 헤세드)으로 그들에게 출바벨론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구원의 은혜를 입어 동서남북에서 모여 온 이들에게 하나님께 감사할 뿐 아니라 그분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말하라고 요청합니다. 성도는 값없이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구원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소망 없던 삶에서 생명과 복을 누리는 삶으로 바꾸어 주신 은혜를 만민에게 전해야 합니다.

 - 시편 기자가 경험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어떤 것인가요? 최근에 내 삶에 베푸신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무엇인가요?

 

 

광야 사막 길에서 인도하신 은혜 (107:4~9)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광야 사막 길에서 소망의 보금자리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본문은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40년을 방황하던 때를 연상시킵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지에서 귀환하는 여정에서도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광야 사막 길에서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해 방황했습니다. 배고프고 목마르며 영혼도 피곤했습니다. 광야는 쉽게 절망하게 되는 장소입니다. 참된 길이 되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고난 가운데서 사모함으로 부르짖는 사람들에게 인자함으로 응답하십니다. 그들의 잘못된 발걸음을 돌이켜 그들을 바른길로 이끄십니다. 하나님은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모든 인생의 참된 인도자가 되십니다.


 -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는 백성에게 하나님은 어떤 인자하심을 베푸셨나요? 내 삶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절히 소원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이 세상 그 무엇도 제게 만족을 줄 수 없음을 고백하며, 텅 빈 마음을 가득 채워 주실 주님만 갈망합니다. 절망적인 고통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영혼을 건지셔서 빛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주님! 일평생 주님의 인자하심과 선하심을 전하는 증인으로 살게 하소서.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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