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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11 | 고난? 정면 돌파 (디모데후서 1:1~8)         김재승

디모데에게 보내는 두 번째 편지  

1 하나님의 뜻으로 인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2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를 쓴다.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서 은혜와 긍휼과 평강을 네게 베푸시기를 빈다. 

 

복음을 위해 고난을 받으라  

3 나는 밤낮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항상 너를 기억하며 깨끗한 양심으로 조상 때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4 네 눈물을 기억하며 너를 만나 보기를 간절히 원한다. 그러면 나는 기쁨이 가득할 것이다.

5 나는 네 안에 있는 거짓 없는 믿음을 기억한다. 그것은 먼저 네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 안에 있던 것으로 지금 네 안에도 있는 줄을 내가 확신한다.

6 그러므로 내가 너를 일깨워서 내 안수를 통해 네가 받은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 일 듯 일으켜 주고자 한다.

7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움의 영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이다.

8 그러므로 너는 우리 주에 대해 증언하는 일이나 주를 위해 내가 죄수가 된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복음을 위해 고난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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