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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8 | 신중하게, 확실하게 (디모데전서 5:17~25)         석승호

장로를 대하는 태도  

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두 배나 존경을 받게 하여라. 특히 설교와 가르치는 일에 수고하는 사람들을 더욱 그렇게 하여라.

18 성경에서 말하기를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고 했고, “일꾼이 자기의 품삯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고 했다.

19 장로에 대한 고소는 두세 사람의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마라.

20 죄를 지은 사람은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다른 사람들도 두려워하게 하여라.

 

교회 지도자를 위한 교훈  

21 내가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엄숙히 명령한다. 너는 이것들을 편견 없이 지키고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처리하지 마라.

22 아무에게나 경솔하게 안수하지 마라. 다른 사람들의 죄에 동참하지 말고 너 자신을 깨끗하게 지켜라.

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잦은 병을 생각해 포도주도 조금씩 먹도록 하여라.

24 어떤 사람들의 죄는 분명해서 먼저 심판을 받고 또한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다음에 심판을 받는다.

25 이와 같이 선한 일들도 명백히 드러나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숨길 수 없다.

 


* 새벽나라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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