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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한마음으로 드린 예물,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민수기 7:84~89)

등록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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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총 147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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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84 이는 곧 제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라 은쟁반이 열둘이요 은바리가 열둘이요 금그릇이 열둘이니

85 은쟁반은 각각 백삼십 세겔 무게요 은바리는 각각 칠십 세겔 무게라 성소의 세겔로 모든 기구의 은이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요

86 또 향을 채운 금그릇이 열둘이니 성소의 세겔로 각각 열 세겔 무게라 그 그릇의 금이 모두 백이십 세겔이요
87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요 숫양이 열두 마리요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열두 마리요 그 소제물이며 속죄제물로 숫염소가 열두 마리이며

88 화목제물로 수소가 스물네 마리요 숫양이 육십 마리요 숫염소가 육십 마리요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육십 마리라 이는 제단에 기름 바른 후에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었더라

89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하려 할 때에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으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

 

* 그룹(89절)  하나님을 보좌하는 천사들로, 하나님의 영광을 지키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마다 함께한다. 하나님은 그룹들 위에 좌정하신다(삼하 6:2; 왕하 19:15).

 

오늘의 말씀요약  

제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지휘관들이 드린 봉헌물은 은 쟁반 열둘, 은 바리 열둘, 금 그릇이 열둘이요, 번제물로 수송아지와 숫양이 각 열두 마리, 속죄제물로 숫염소가 열두 마리, 화목제물로 수소 스물네 마리, 숫양과 숫염소와 어린 숫양 각 육십 마리입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동일하게 드린 예물 (7:84~88)
한마음과 한뜻으로 드린 예물은 공동체를 더욱 아름답게 만듭니다. 지휘관들은 각 지파와 자신의 형편에 따라 많이 또는 적게 드릴 수도 있었으나, 모두 동일한 양의 예물을 바칩니다. 제단 봉헌 제사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위한 것이므로, 각 지파는 빠짐없이 참여해 제 몫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예물을 드리는 자의 중심을 보시며, 이를 통해 봉헌자의 영육을 더욱 풍성하게 하시는 분입니다(잠 11:25; 빌 4:17 참조).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일을 맡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공평하게 미칩니다. 동시에 저마다의 헌신도 요구됩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합심해서 드린 예물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역에 귀히 쓰입니다(고후 8:1~6 참조).


- 열두 지파가 동일한 양의 예물을 드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동체가 합심해서 헌신해야 할 때 나는 내 몫을 기꺼이 감당하나요?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는 모세 (7:89)
왕에 대한 진정한 충성은 왕의 말씀을 듣는 데 있습니다. 모세는 회막에 들어가 여호와께 말하려 합니다. 바로 그때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듣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목소리’는 환청이나 내면의 소리가 아니라 모세의 귀에 분명히 들린 직접적이고도 생생한 실제 음성을 뜻합니다(12:8; 출 3:4; 겔 2:2 참조). 하나님은 이러한 직접적인 계시를 통해 그분이 이스라엘의 실질적이고 참된 통치자로서 함께하심을 알리십니다. 이것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사건을 예표합니다(요 1:4). 하나님은 지금도 그분의 백성과 함께하기를 기뻐하시며 우리의 소원과 간구를 들으실 뿐 아니라,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 하나님이 회막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려주신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나는 하나님과 대화하기를 얼마나 간절히 사모하나요?

 

오늘의 기도  

은과 금과 수많은 가축으로 주님께 드릴지라도, 주님과 말씀으로 교제하며 마음을 나누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이 인간적인 열심과 자기 의로 치달을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QT를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말씀이신 주님께 순종의 제사를 드리게 하소서.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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