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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주

하나님을 잊은 자리에서 감사의 제사를 회복하라 (시편 50:16~23)

등록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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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총 293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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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18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19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20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오늘의 말씀요약

하나님은 악인이 그분의 율례와 언약을 말하면서도 그분의 말씀을 무시하고 악을 행한다 하십니다. 그리고 그의 죄를 낱낱
이 드러내겠다 하시며 악인을 책망하십니다. 오직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행위가 옳은 자에게
하나님이 구원을 보이실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침묵의 경고 (50:16~21)
하나님이 모르시기 때문에 침묵하신다는 생각은 큰 착각입니다. 하나님은 침묵 중에도 불꽃 같은 눈으로 악인과 선인을 감
찰하십니다(잠 15:3; 계 1:14). 위선자들은 경건한 척하며 하나님의 언약을 말하지만 실상은 온갖 악한 행실에 동조합니다.
진리의 말씀을 등한시하면 점점 선한 삶과는 멀어지고, 거짓을 추종하는 악한 삶을 살게 됩니다. 악인들이 죄를 짓는 일에
담대한 것은 하나님이 곧바로 심판하지 않으시고 침묵하며 기다리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침묵 뒤에서는 심판의
칼이 준비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7:12 참조). 재판장이신 하나님 앞에서 악인들의 죄악은 낱낱이 드러날 것입니다. 하
나님의 침묵은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바라시는 경고요 사랑의 기다림입니다.

 

 - 하나님이 악인의 죄악에 대해 잠잠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즉각 벌하지 않으시기에 무감각해져 있는 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50:22~23)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기억하고 그분을 앙망하는 것이 성도의 힘이요 생명입니다. 모든 죄는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데서 시
작됩니다. 악인은 ‘하나님이 없다’(14:1; 53:1)고 여기기 때문에 두려움 없이 죄의 길로 행합니다. 살아 계셔서 감찰하시는 하
나님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침묵을 깨시는 날에 아무 힘 없이 찢기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감사하는 마
음으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과의 친밀하고 바른 관계가 사람과의 관계에서 옳은 행실로 드러나야 합니
다. 그런 사람이 참된 예배자입니다. 예배자의 삶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성도에게 하나님은 기꺼이 구원의 길을 보이
십니다.

-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되나요? 예배 시간 이외에도 일상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며 사는 방법에는 어떤 것
이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침묵을 하나님의 허락이라 착각하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 말씀을 입에 두고서 반대로 행하는 이중적인 신앙에서
떠나게 하소서.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말로 믿음의 진실함을 드러내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 생명의 삶 텍스트 콘텐츠 저작권은 두란노서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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